ENSILA LABORATORIES

국가 미국
창립 1992년 8월 24일 (31주년)
창업자 ??
대표자 ??
사옥 본사: 미국 네바다 주 새턴
지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칼리스토
      미국 아리조나 주 **이오** |

엔실라 그룹은 1992년 ‘덱스터’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처음에는 자동차용 배터리를 조립 및 납품하는 작은 회사였습니다. 점차 사업 규모가 커지자 배터리를 자체 개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렇게 모은 자본으로 덱스터는 8년 뒤, 사명을 ‘엔실라’로 변경하고 연구소를 차리게 됩니다.

엔실라의 주 종목은 AI, 기계공학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실라는 세계 AI 및 기계 산업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되었으며,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최고 수준의 직원 복지, 빵빵한 연구비 지원이 있어 엔실라는 일하기 좋은 회사입니다.


엔실라는 성과를 꾸준히 내거나 정기적인 진척이 있을경우 개인 혹은 부서의 단독 연구를 존중하며 연구비 지급, 사무실 배정 등 원활한 연구에 필요한 지원을 해 줍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으며, 가끔 회사 단위의 큰 프로젝트가 배정되면 각기 다른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공동목표를 향해 일합니다.

현재 엔실라는 다양하고 넓은 분야에서 심도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부서의 수 또한 상당히 많습니다.

연구부서보다 회사의 경영진들의 권력이 더 강하며, 연구부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경영부서는 인사부와 재무부입니다.

인사부는 엔실라의 새 직원 모집 및 관리를 맡고있으며, 회사 단위의 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프로젝트의 참여 직원을 정하는 의사결정주체 중 하나입니다.

재무부는 직원들의 성과 및 보고서를 검토해 연구비 지원 액수와 월급을 결정합니다. 또한 회사의 돈의 흐름 전체를 감독합니다.

기숙사에 사내 식당 및 카페, 식사비 지원까지 있는 최상급 복지수준을 갖고있지만, 뺑이 치느라 쓸 시간이 없고, 연구비 지원은 잘 해주면서 정작 월급이 2개월씩 밀리는 대참사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 돈은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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